저번 1차 6개월정도 준비해서 운좋게 플3으로 면접 들어갔는데 

발표 개별 합쳐서 3번정도 대답 못하고 나머지 대답도 어버버 하다 끝났다 믿긴 힘들겠지만 한숨 쉬는 면접관 분도 있었고 단답식으로 대답하지말라고 혼나기도 했다 

그래도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광탈했고

이번 2차는 청바꿔서 지원했고 플 2.5인데 이번에도 발표꼬리질문 대답을 못했다 2번 정도... 이번엔 특히 긴장이 많이 되서 어떻게 대답했는지 무슨 질문을 들었는지 기억도 안 나더라

나름 멀쩡하게 살아왔다 생각했는데 왜 자꾸 여기서 발목이 잡히는지 내가 너무 답답하다

 경찰을 하고 싶으니 계속 도전은 하겠지만 이번에 떨어지면 다른 분야에서 사회경험을 하고 다시 도전할 생각이다

어디 하소연 할 곳 없어 여기에나 푸념해본다.. 다들 이번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