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1차 6개월정도 준비해서 운좋게 플3으로 면접 들어갔는데
발표 개별 합쳐서 3번정도 대답 못하고 나머지 대답도 어버버 하다 끝났다 믿긴 힘들겠지만 한숨 쉬는 면접관 분도 있었고 단답식으로 대답하지말라고 혼나기도 했다
그래도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광탈했고
이번 2차는 청바꿔서 지원했고 플 2.5인데 이번에도 발표꼬리질문 대답을 못했다 2번 정도... 이번엔 특히 긴장이 많이 되서 어떻게 대답했는지 무슨 질문을 들었는지 기억도 안 나더라
나름 멀쩡하게 살아왔다 생각했는데 왜 자꾸 여기서 발목이 잡히는지 내가 너무 답답하다
경찰을 하고 싶으니 계속 도전은 하겠지만 이번에 떨어지면 다른 분야에서 사회경험을 하고 다시 도전할 생각이다
어디 하소연 할 곳 없어 여기에나 푸념해본다.. 다들 이번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
순갤기준 배수안은 99% 합격인데 +3이 최불이 가능해?
대부분 붙죠 제가 심각하게 못해서 떨어진거고
가능하지 단답만하고 대답 못한것도 있으면 솔직히 대답 못하는건 그렇다쳐도 모든 대답을 단답으로 하면 그건 심각한거임
플3이 떨어지냐 무슨 ㄷㄷㄷ
단답만 하고 대답 못하면 그럴만하지.
면접에 단답으로 할내용이 없을텐데 보통 면학 개씹비추인데 너한테는 면학추천함
1차 때 스피치학원 다니면서 도움 많이 받았는데 실전에선 왜 연습한게 안 나오는지 답답하네요 참
말을 왜못하냐 몇살이길래
00입니다
그정도면 인데놀 약도 고려해보셈
그러게요 약이라도 먹어봤어야 했는데
나머지 대답은 단답으로 안했지? 그럼 됏다
이번엔 그래도 아예 외워버렸던 자기소개 지원동기 이런 거 물어봐서 그래도 단답은 면했네요..
+3 최불이면 과락인가요? 걍 하점 받아서 역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