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걱정인 건 발표때 현장 메뉴얼 하나 대답 못함. 계속 답변 유도했는데도 끝내 숙지찬스 씀. 그리고 인성때 (사조서 관련) 운동선수일 때 선배나 지도자로부터 부당한 지시 받은 적 있냐해서 선배가 숙소내에서 본인의 청소 구역을 나한테 청소 시킨 걸 얘기하면서 하지만 선배와의 관계,팀워크를 생각해서 지시에 따랐다함. 꼬리 질문으로 그럼 그런 부당한 지시가 계속 반복되면 어쩔거냐해서 단체생활에서 팀 내 분위기에 안 좋은 영향이 가지 않도록 지시에 따르겠다했더니 면접관 표정이 안 좋더라. 그리고 타인과 소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 세가지 말하랬는데 두가지 말하고 말 못하고 있으니까 그냥 넘어감. 그 외 나머지는 괜찮았음.

뒤에 13명 있는데 어떻게 보냐 니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