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걱정인 건 발표때 현장 메뉴얼 하나 대답 못함. 계속 답변 유도했는데도 끝내 숙지찬스 씀. 그리고 인성때 (사조서 관련) 운동선수일 때 선배나 지도자로부터 부당한 지시 받은 적 있냐해서 선배가 숙소내에서 본인의 청소 구역을 나한테 청소 시킨 걸 얘기하면서 하지만 선배와의 관계,팀워크를 생각해서 지시에 따랐다함. 꼬리 질문으로 그럼 그런 부당한 지시가 계속 반복되면 어쩔거냐해서 단체생활에서 팀 내 분위기에 안 좋은 영향이 가지 않도록 지시에 따르겠다했더니 면접관 표정이 안 좋더라. 그리고 타인과 소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 세가지 말하랬는데 두가지 말하고 말 못하고 있으니까 그냥 넘어감. 그 외 나머지는 괜찮았음.
뒤에 13명 있는데 어떻게 보냐 니들은....
격전지라 마음에 준비해라 좀 많이 못본거 같은데
음 하나 답변못한게 너무크긴하다 초격전지라 마음잡고있자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듯이 진지하게 망했음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너월요일 오후지? ㅋㅋ 질문이 똑같네
인생을 던진 기분이노...
@글쓴 순갤러(118.235) 근데 3개물어본거 대답못한사람 은근있더라ㅋㅋ 난 다하긴했는데 어려운질문이었음
부당지시는 낫배드 아닌가?
일단 면학쌤은 큰 감점은 아닐 거 같다곤 하는데... 여기 사람들은 많이 안 좋게 보는 거 같음
부당한지시 아쉽긴한데 나쁘진 않음 그냥 평균
이게 평균이라고?? ㅋㅋㅋㅋ 걍 개망한 거 같은데 면접장 분위기도 그렇고
환산 플 몇점인데 뒤에 13명있음?
지금 기준으로 13명 있는거임?
난 부당한지시쪽이 많이아쉽네. 만약 지속적인 지시로인해 정신적 체력적 부담을 느껴 운동하는데 지장이가고 실력에 문제가 생긴다면 선배에게 솔직하게 상황을 말해서 거절하겠다고 답변했으면 좋았을듯
3가지 말 못한사람 많을껄 나 오후 끝번이었는디 3가지 꼭집어서 말하더라
내년 준비하자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