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올해도 끝나가고

올해의 채용도 결과만 남기고 있네

배수 안 친구들이던, 배수 밖 친구들이던

8월 30일날 시험보고 지금까지 쉼없이 달리느라 고생했다 정말

다들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고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다

계기가 어찌됐던, 무슨 일이 있었든 우리 모두 경찰이 되고싶어서 모인 사람들 아니냐

다들 웃으면서 공직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배수 안 밖, 환산 점수 상관없이 다들 고생 정말 많았다

적어도 이 글 댓글에서만은 엄환 제환으로 싸우지말고 모두 좋은 덕담만 하면 좋겠다

모두 좋은 일만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