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면접은 평타쳤는데 후속 질문에서 어버버댔고

인성면접은 대답 2개 못하고 지원동기 개판으로 얘기했음


당연히 합격할 줄 알았는데 지금 정신이 없다

이제 체력 변별력도 없는데 다시 고환산 챙길수도 없고

시험도 3개월밖에 안남았는데 다시 책 펴기도 싫고

무엇보다 면접 다시 봐도 자신이 없다.


환산 믿고 깝치지 말고 면접준비 최선을 다했어야 했는데

너무 후회스럽다

진짜 이정도 제환일줄은 상상도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