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직도 모르겠다 면접 잘 보고 나왔다
생각했는데.. 순갤에서 과면합이라고 엄환이라고
그래서 주변에 걱정말라고 붙는다고 자랑 다 해놨는데
내 수험번호 없는거보고 진짜 눈물만 나더라
면접 진짜 진짜 중요하다 내년 1차 치는 사람들
흘려듣지말고 지금부터 면접 상시반 다녀라
필기 체력 고배수 받아도 의미없다 고배수 받으면
방심하게 되는거같음 배수의진 이라는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라고 느꼈다 진짜 죽고싶다
나도 그냥 필기랑 체력 적당히 치고 면접에
올인 했어야했는데... 멘탈 잡기가 너무 힘드네
힘내라 진짜 나도 +3인데 떨어졌다 우리 통채 열심히해보자!!! - dc App
엄환견들 아무리 짖어도 결국 제환러가 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최합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덕분에 내가 최합한거같다 미안하진않고 고맙다!!
미리 연습하는거 개웃기네 ㅋㅋㅋㅋ
설마 이거보고 뒤집히니까 나도 할수있다 생각한 사람 없제?
이제 이거 내년에 뒤집힌다고 존나 쓰일 예정 ㅋㅋㅋ
근데 진짜 내일 이러면 우짜냐..
ㄹㅇ 내일 되면 최불하고 울부짖을 낳이네 ㅋㅋㅋ 여기저기서 곡소리 나오겠노?? ㅋㅋ
-4 최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