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직도 모르겠다 면접 잘 보고 나왔다

생각했는데.. 순갤에서 과면합이라고 엄환이라고

그래서 주변에 걱정말라고 붙는다고 자랑 다 해놨는데

내 수험번호 없는거보고 진짜 눈물만 나더라

면접 진짜 진짜 중요하다 내년 1차 치는 사람들

흘려듣지말고 지금부터 면접 상시반 다녀라

필기 체력 고배수 받아도 의미없다 고배수 받으면

방심하게 되는거같음  배수의진 이라는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라고 느꼈다 진짜 죽고싶다

나도 그냥 필기랑 체력 적당히 치고 면접에

올인 했어야했는데... 멘탈 잡기가 너무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