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설청 +3.6에 면접 평균보다 못본거 같아서 개쫄리는 상황인데


그냥 제발 다들 간절하고 노력한만큼 잘됐으면 좋겠다

우리 다 미래의 동료들이고 중경가서 적응주부터 체육대회, 지파 실습, 그리고 현장까지 모두 한 솥밥 먹게될 사인데 너무 서로 물어뜯지말고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자. 그게 경찰관의 사명 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다들!!!! 지금까지 숨가쁘게 달려오느라 고생많았어

많이 숨차고 힘들거야

부디 그 헐떡임을 알아주는, 또 스스로 알아줄 수 있는

하루를 보내길 바라

다들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