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허무하기도 하고 공허해서 말할곳도 없어서 여기에 글이나 쓰고있네요
면접 긴장 좀 많이하고 더듬거렸지만 다른사람들도 다 그러니 괜찮다고 정신승리 해봤는데 진짜 최불하니 눈물만납니다
전과도 없고 답변도 무난하게 한거같은데 아직은 부족했나봅니다. 순갤은 한동안 축제분위기일텐데 초쳐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담아둔 기출문제집들 다시 사고 새로 시작해봐야죠. 합격하신분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