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장 분위기가 일단 진짜 안좋았다.

표정도 어둡고 끄덕거림도 거의 없었음 


 이거때매  긴장해서 엄청 떨었는데 웃으면서 할 말 끝까지함

중간중간 말하던 도중 끊겨도 어케든 생각해내서 마무리 지음


 꼬리질문도 엄청 받았었는데 긍정적인 신호는 없었음.

최대한 채점기준에 맞춰서 어버버 거려도 두괄식으로 공직가치담아서 성실하게 답변함


 면접조졌다 생각하고 맘비우고 있었는데 최합뜬거보고 울었다


 면접에서 긴장을 안할순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장한 상황속 끝까지 포기안하고 열심히 하는 태도를 좋게보는듯..


다들 면접보느라 결과기다리느라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