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부터 준비해서 지금까지 필기 3번 붙었다


24년1차 0.3배수 체력 만만하게 보다가 나락

24년2차 1배수 체력 체평 격전지에서 최불

이번 +1.5 배수안 떨


일 병행하면서 지금까지 고생하면서 준비해왔는데 최종 합격이 정말 쉽지않네

주변에 같이 최불했던 사람들도 하나둘씩 없어지고 외롭다

이번 면접 잘봤다라고는 말 못한다 그렇지만 못봤다고는 생각안하는데 어떤 포인트에서 미운털이 박혀서 떨어진건지 같은날 존나 잘한 배수밖이 있었는지

면접결과를 모르는게 잔인하다고 생각한다

그전에 최불했을땐 기대를 조금 낮추고 있었던터라 떨어지고 바로 템포올려서 시작했는데 이번은 좀 많이 우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