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노력해서 들어가기가 싫은 거임
대충 중소 다니더라 거기 잘 맞으면 10년 넘게 다니고
내친구들은 다 그럼 ㅇㅇ 개백수였다가 걍 암대나 취업해서
카드 쓰고 이러니까 이도 저도 못 하는 상황
못 나감 돈 벌어야해서
또 어떤애는 개백수였다가 취업 뭐 문자 떠서 오라고 하길래
거기 중소 기업 걍 다님
공무원? 선택지 없음 공부 하기 존나 싫어서
경찰 하고싶다는 친구 있는데 직병으로 하고싶다더라
그래서 지텔프 43이랑 한국사 3급 먼저 따고 그담 해보라고 했는데 어떤애는 검정제를 한 두달 하다가 포기하고
어떤애는 걍 아 영어 있어? 하고 첨부터 시도도 안 함
이게맞는듯
대충 몇년 다니고 실업 급여 받는 게 요즘 메타임
노력싀 가치를 잘 못느끼는거 같음 걍 딸깍하고 싶어함 인생도
ㅋㅋㅋㅋ 이게 진짜 “요즘애들 특“인듯 내 주변에도 그런 애들 많아서 개팩트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