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기간제 하다가 올해 교사 찐 막차같아서 순공14시간씩 하며 죽어라 1년동안 했는데 오늘 결과 보니까 컷에 턱걸이네..

차라리 컷 바로밑으로 떨어졌으면 사립학교라도 1순위로 채용될텐데 1차 턱걸이로 붙어버려서 사립은 지원도 못하고 에효

때려죽어도 2차때 안뒤집히는 지역이라 걍 포기하고 학창시절 꿈이었던 경찰로 넘어간다

교권 개 나락가서 학부모 민원에 애들은 맨날 수업때 태블릿 틀어놓고 낄낄거리는 ㅂㅅ들뿐

별로 하고싶지도 않은거 희망고문하며 1년 더 할빠엔 하고 싶은거 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늦기전에 도전한다


내년8월시험 목표로 달릴건데 우리 모두 다같이 힘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