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갑자기 울컥하더라 맨날 도서관 가서 폰 집에 두고 공부하니까 내 삶이 좀 불쌍한 느낌? 암튼 그런 느낌 들더라 


공부하다가 집중 안되면 밤에 추운데 삼각김밥 먹으면서 도서관으로 돌아갈때가 서글프더라 


뭔가 23년부터 하다가 그만두고 24년에 다시하다가 그만두고 25년6월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23-24년 이 때보다 훨배 열심히 해서 그런가봄 


기출회독하면 휘발되는것도 좀 있고 아는것도 까먹을때가 있고 그럴때마다 스트레스도 좀 받는다 근데 요즘 드는 생각이 그냥 이 상황을 빨리 벗어나고 싶더라 


여기서 실력은 이제 더 이상 안오를거 같고 이제는 그냥 최판이랑 기출 휘발되지만 않게 돌리는게 최선인거 같음 


이제 올해 3월 걍 운에 맡겨본다 나 열심히 하는 중이고 220은 넘기고 싶다 다들 추운날 고생 많아 


힘들겠지만 버텨서 꼭 합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