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어 - 희망관
식당, 사격장, 강의동 전부 가깝고 심지어 집체도 바로 앞 광장에서 하는 압도적 1티어 꿀망관,, 헬스장도 노후하긴했지만 기구 제일 많고 넓고 중경에선 가장 좋다 느꼈음! 이게 얼마나 삶의 질이 달라지는지는 가보시면 압니다 ㅎ 다만, 초심관(무도장)은 제일 멀고 대운동장 맞이(거리상 제일 멂)로 바뀌면서 아침에 좀 귀찮아지긴 했어도 여전히 압도적 1티어인 곳. 구관이라고 걱정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ㅎ
2티어 - 중1, 2.5티어 - 중2 (여경생활관)
시설 자체는 신관 다 비슷하지만 여경생활관이다보니 시설관련해서 원하는 것이나 수리할 부분을 빠르게 처리해주는 편입니다. 그래서 2티어 ^^(구관출신 ㅂㄷㅂㄷ) 또 확실히 생활관 분위기는 중2가 더 빡셉니다. 지도교수들이 규율에 좀 더 민감하다 해야하나.. 나중에 좀 풀어줄 때도 중1이 먼저 풀리고 중2는 나중에야 풀어주는 느낌..? 제가 느끼기엔 그랬습니다 ㅋㅋ 그래서 중1은 공주관 중2는 무수리관이라 부른다고 하네여
3티어 - 중3,중4
시설은 중4가 좀 더 좋긴하다는데 큰 차이는 없어보이고 여긴 그냥 신관이고 다른 건물과의 거리도 다 무난하고 좋습니다 ㅎ 초반에는 중4가 좀 빡시게 분위기 잡긴하는데 중간쯤만 가도 다 비슷합니다. 참고로 신관 걸려서 여경들 많이 보긴하겠지만 여자친구 생긴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구관써도 그냥 될놈될 ^^..
ㅈ망 - 구3관(무궁화,지덕,수범)
대망의 구관. 전 구관 출신으로 그래도! 자긍심을 가지고 장점이 하나는 있겠지라 생각하며 출교때까지 하나라도 찾으려 노력했지만 정말 장점이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 그나마 초심관 가까운거? 그렇다고 졸라 가깝냐? 그것도 아닙니다 ㅎ 생각보다 좀 걸어야 합니다. 일단 강의동 엄청 멀고 식당은 그래도 갈만하지만 사격장, 운전 기능교육장 수업은 한숨부터 나옵니다.. 운동도 되고 좋지!! 저도 그랬습니다..^^ 근데 땡볕에 1분만 걸어도 상욕 나옵니다 ㅎ 그늘막 있어도 땀 줄줄 납니다 ㅎ 시설은 말할 것도 없고 샤워장 좁고 전반적으로 지저분하고 겨울이었을 때도 쥐 나옵니다 ㅎ 흡연장도 생활관 옆에 붙어있어 흡연장 쪽 창문있는 생활실은 문 열지도 못합니다 ㅎ 아 그래도 하나, 에어컨, 히터는 잘 나옵니다(다만 신관도 마찬가지). 시설 정비도 엄청 늦게 해줌니다 ㅎ 어떤 행사 있어도 구관은 항상 후순위.. 중경 자체가 신관위주로 돌아가는 느낌은 있습니다 ㅂㄷㅂㄷ ^^ 구관의 설움을 토해낸 것 같지만 ㅋㅋㅋ 이렇게 단점뿐이어도 제가 즐겁게 생활할 수 있던 것은 딱 하나! 바로 사람입니다!
자기소개는 언제쯤 하냐 헿
남경인데 중앙2관 걸렸는데 여경생활관은 뭔가요
옛날글이라 그런듯
중4가 여경임
생활관은 매 기수마다 바뀌잖아
정의관도 안 적혀있고 중4가 중3보다 훨 좋은데 언제적거 복붙한거임?
구관이 명관이지
어짜피 이제.남녀통합이라 여기 중경이아니라 ㅈ소 갈애들이 더많습니다
중4 여경이고 지도교수들은 매기수마다 이동해서 의미 없더라 물론 구관 개썩은 건 맞음 거리나 이런 거 다 ㅈ같아 희망관 아침맞이도 뒷길로 오니까 빠름 - dc App
0티어 인개원
인개원 여경 건물 바로 옆임 ㅋㅋ
희망관 1티어 웃고간다 희망관 애가 글쓴듯
대운동장 중3관이 더 멀구만 뭔 ㅋㅋ
중4>중1>=중2>중3>나머지 미만잡
웃고 갑니다 ㅋㅋㅋ - dc App
희망관 쥐 존나 나오는데
희망관이 무슨 1티어 ㅋㅋ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