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ㄷ햄 당신은 8년차 장수생이지만 전 5년차 장수생입니다
형님이나 저나 공부해보면서 본인 자신이 느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왜 우리는 필기한번을 못붙어봤을까?
전 요즘 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왜 필기한번을 못붙어봤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전 학창시절 만년꼴찌에 부모님도 공부못하셨고
집안전체가 공부잘한사람이 단 한명도 없는 노가다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큰아빠 작은아빠자식들도 택배기사 배달기사 전부다 직업이 이럼.)
그래서 결론이 나왔습니다 유전적으로 공부DNA가 없고 아무리 노력해도 5년동안 계속 떨어지는 이유가 전 나의 부모님탓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혹시 ㄱㄷ햄도 공부유전적으로 물려받은게 없으신거같은데
저랑 이번에도 또 떨어지면 그냥 중소기업 물류직 취업이나 알아봅시다.
하면 할수록 순경시험도 노력보다는 공부머리가 있어야한다는걸 요즘
뼈저리게 느낍니다 진심으로
전 그만할려고 합니다. 공부dna물려받은게 하나도 없어서
추가적으로 시험준비하기전 머리가 검은머리였는데 지금은 스트레스만 존나받아서 머리가 흰머리가 가득합니다. 왜 공부를 했을까 매일매일 후회하고 울면서 잠에 들곤합니다.
진짜 필기 기회 최대한 많이 줘서 5번 안에 필컷합도 못하면 접는게 맞는듯
ㄱㄷ햄도 8년차에 만개했는데 올해까지만해봐
만개가 아닙니다 저 형님은 보여주기식 공부만 하기때문에 20~30년 공부해도 순경준비생신분일껍니다 나처럼 저분도 공부DNA가 없으신거같은데 같이 그만두는게 맞는거같습니다 나 자신도 20~30년공부해도 붙을 자신없습니다
만개했는데 왜.. 아직
일단 공부한다는 사람이 집회까지 나가서 연설한다는것부터가 그 시간에 공부하지도 않고 그런 여유까지 있다는게 절실한 사람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놀면서 공부하는거죠 합격할수있겠습니까? 그런 정신으로
ㅋㅋㅋㅋㅋㅌㄴ
나는 7년차인데 2년만 더해보자
음….. 실업계 고교 출신으로 합격한 사람으로써 조언해주자면 순경공채는 순수 머리싸움이 아닙니다,,
근데 규격외인 친구들이 있긴 하더라 지가 눈깔회독하는 것도 모르는 부류 이런애들은 지능 문제 맞아서 공부머리로 퉁쳐도 됨 근데 학원가서 시키는대로 하면 싹고쳐짐 이런애들 가라고 학원있는거임 - dc App
난 이명박 고교과목때부터 준비중이다 지금은 갱비랑 직병이지만
진짜 맞는말이긴함,, 자기객관화도 분명 중요해
난 석기시대때부터 쥰비햇다
최후의 수단이 기숙학원임 하지만 이핑계 저핑계로 안갈것을 안다 기숙학원에서 안되면 공부는 접는게 맞음 - dc App
어 너 그릐다 에어팟 당한다?
ㅋㅋㅋㅋㅋㅋ
걍 하도됌 나이 찰때까지 하셈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