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ㄷ햄 당신은 8년차 장수생이지만  전 5년차 장수생입니다


형님이나 저나 공부해보면서 본인 자신이 느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왜 우리는 필기한번을 못붙어봤을까?


전 요즘 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왜 필기한번을 못붙어봤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전 학창시절 만년꼴찌에 부모님도 공부못하셨고


집안전체가 공부잘한사람이 단 한명도 없는 노가다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큰아빠 작은아빠자식들도 택배기사 배달기사 전부다 직업이 이럼.)


그래서 결론이 나왔습니다  유전적으로 공부DNA가 없고 아무리 노력해도 5년동안 계속 떨어지는 이유가 전 나의 부모님탓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혹시 ㄱㄷ햄도 공부유전적으로 물려받은게 없으신거같은데


저랑 이번에도 또 떨어지면 그냥 중소기업 물류직 취업이나 알아봅시다.


하면 할수록 순경시험도 노력보다는 공부머리가 있어야한다는걸 요즘 


뼈저리게 느낍니다 진심으로


전 그만할려고 합니다. 공부dna물려받은게 하나도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