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부터 시작 그때 평창올림픽 막 시작할때
초심자 마인드라 공부 ㅈㄴ잘됐음
친구들이 술먹자 불러도 안나가고 공부만함
그때당시 그냥 ㄱㄷㄱ가 1타였음
한국사 전한길 영어 안미정 제석강
형사법 ㄱㅈㄱ 경찰학 황영구
열심히 했는데도 안오름
그렇게 하다보니 지쳐서 아직까지 시험 놓질 못하고
있음 설날지났으니 이제 한국나이 36
친척들 나한테 말도 안걸음 나도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고개 숙이고 다님
그동안 올림픽 월드컵 대통령 몇번 바꼇는지
세상은 바쁘게 흘러갔는데 아직도 난 그대로네
한줄요약 : ㄱㅈㄱ초성은 김중근이 었는데
이젠 김재규로 바뀐게 더 신기함 ㄱㅈㄱ가
1타 밀릴거라고 그당시엔 상상도못함
구라 ㄴㄴ
구라치면 부모님 둘 중 한명 돌아가신다
구라였으면 좋겠다
@글쓴 순갤러(118.235) 진짜면 빡시게 해라 그냥 니가 중간중간 느긋하게 쉬니까 필합 못하는거임 이 시험은 마지막 한달 싸움인데 그전에 기본기 쌓아두고 마지막에 안달리니 그런거임
나도 ㄱㄷㄱ 들었음 영어땜에 포기하고 돈 모아서 다시 돌아왔는데 작년 최불... 중간에 안 쉼?
ㅇㅇ 지금까지 부모님이 뒷바라지해줌
@글쓴 순갤러(118.235) 필합은 했었지...? 필합못했으면 열심히 안 하거야 나도 정신 못 차리고 10에 6정도만했는데 작년에 1배수는 찍었음
단한번도 못함
@글쓴 순갤러(118.235) 공부 ㅈㄴ안 했단 소리구나 남은 기간동안이라도 1일 8시간 못 찍으면 3월시험 끝으로 그만 두는 걸 추천한다
님같은 사람한테 진짜 이번 강원이 ㅈㄴ 기회인 거임 마지막시험이라 생각하고 전념으로 해보셈 솔직히 여지껏 안됐으면 통채는 어렵다고 보는 게 맞는데 이번 강원은 46%증원+남순시지역이라서 마지막 기회인듯ㅇㅇ - dc App
제주 연고지다
와...
구라 치지마라 너 그러다 말이 씨가된다. 일행이나 다른 직렬 공부하다 바꾼것도 아니고 잠깐 일한것도 아니고 경찰만 8년 준비하는 새끼가 어딨냐
난 김재윤망한게 신기
제주 연고지 버리고 걍 강원 전라 이쪽으로 ㅌㅌ하지 통채전 남경만 50명 뽑았는데 이제 통채로 남녀포함 47명이니 가망없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