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하다 보면 저런 기본조차 안 되어있고 자꾸 기싸움과 서열싸움을 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저 사람들은 왜 저럴까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저 사람들은 환경이 누군가와 싸워서 이겨야하고 경쟁을 해야하는 환경에서 살다보니 항상 사람이 기싸움과 서열싸움에 목숨을 거는 거야.

저런 기싸움과 서열싸움에 목숨거는 사람들 특징이 냉정하고, 냉철한 마인드와 기싸움과 서열싸움이 무슨 사회생활과 사회성의 미덕인양 자기합리화를하며 자신의 행위에 대해 정당화를 한다.

하지만, 저건 잘못된 생각이고 틀렸지.

저건 사회성과 사회생활이 전혀 아니고 그저 짐승일 뿐이야.

그렇다면, 틀렸는데 올바른 생각을 못하고 어째서 기싸움과 서열싸움에 목숨거는 사람들이 많이 생길까?

이부분에 대해서 이건 인간의 욕구와 본능, 본성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원래 인간은 무리가 생겨버리면 " 서열 "이라는 게 생길 수밖에 없고, 멍청하고 악해진다.

그 서열을 방어하기 위해 사람은 만만해보이기 싫어서 자신을 보호하고 서열을 방어할 무리를 만드려고하고 냉정해지고 냉철하게 행동하고 기싸움과 서열싸움을 굳이 하는 거지.

그 근거로 인간이 " 뒷담화 "를 하는 이유가 뭘까?.

어째서? 앞에서 그 사람과 1:1로 서열정리를 하지 않고 굳이 뒤에서 제3자인 자신의 무리들에게 그 사람의 욕을할까?.

답은 간단하다, 자신의 집단 또는 무리에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함으로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끼고 그 사람에 대해 " 너도 쟤 싫어할 거지? "이런 안 좋은 말을하며 자신과 뜻이 같은 추종자들을 만들어 집단과 무리의 소속감과 결속력을 확인하고 상대를 무리에서 고립시키기 위해 " 뒷담화 "라는 정치적 전략을 이용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 뒷담화 "라는 정치적 전략을 이용해 자신의 편을 모으는 거지.

그래서 굳이 제3자에게 그 사람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을 내고 추동자들 모아서 왕따시키고 따돌리고 고립시키며 짓밟는 거지ㅋㅋ.

저런 전략은 흔히 자신이 직접 상대할 수 없는 강자를 정치적으로 서열을 먹기위해 약자가 자신의 무리를 이용해 강자를 짓밟는 전략이다.

그래서 학교에서 저런 전략을 쓰는 거고, 이래서 뒷담화를 당했다면 그 사람을 응징을 하고 서열을 바로 잡아야 서열이 안 먹히기에 짐승마냥 피터지고 피흘리면서 서열싸움을 하는 거야.

이래서 저렇게 자라온 양아치들이 사회에서 그게 사회성이고 사회생활인양 정당화를 하는 거고.

정말 사회성과 사회생활을 논하고 싶다면 최소한 사람에 대한 매너와 배려, 예의를 갖췄어야 했어.

기싸움과 서열싸움은 사회성과 사회생활이 절대 아니야.

이래서 인간은 무리가 생겨버리면 멍청해지고 악해지는 거야.

지금 애들 인성교육 심각해 진짜로.

아무리 생각해도 " 홈스쿨링 "이 답이다.

" 홈스쿨링 " 무조건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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