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경남 195맞고 필떨에 현타 와서
이번에 걍 강원씀 모고 210~220정도 나오는데
솔직히 부산 경남 쓰고싶었는데 부모님이 나름
조사를 하셨는지 무조건 붙는 강원 가라고 설득시키더라
그래도 대학이 연대 원주캠이라 강원 살아본적은 있어서
크게 걱정은 없는데 솔직히 쓰고나서도 이게 맞나
싶긴했음.. 혹시 현직 계시면 강원 청간이동 어떤가요
경남쪽으로 아니면 경북쪽이라도
저번 경남 195맞고 필떨에 현타 와서
이번에 걍 강원씀 모고 210~220정도 나오는데
솔직히 부산 경남 쓰고싶었는데 부모님이 나름
조사를 하셨는지 무조건 붙는 강원 가라고 설득시키더라
그래도 대학이 연대 원주캠이라 강원 살아본적은 있어서
크게 걱정은 없는데 솔직히 쓰고나서도 이게 맞나
싶긴했음.. 혹시 현직 계시면 강원 청간이동 어떤가요
경남쪽으로 아니면 경북쪽이라도
완전 불가능인거임? 아니면 춘원강쪽으로라도 나중에 기회라도 있으려나
@순갤러1(211.235) 그정돈 아닌데 ㅅㅂㅋㅋㅋㅋㅋㅋ 너 글쓴이 결시 시키고 2차 준비하게 만들려는거재? - dc App
@순갤러4(114.206) 뭔가 분위기가 강원에 몰리는가싶으니까 180-190대애들 똥줄타서 200이상애들 결시시키고 2차 준비하게 선동하는 것 같노 - dc App
서울,인천,경기도 끼리는 청간이동 쉬움 그 외는 최소10년이상
안산 대림 아니면 못감 티오없음
내 현직친구 춘원강 옆 지역으로 첫발령갓다가 춘원강 경찰서 들어가는 거까지 딱 2년걸림 - dc App
삼척에서 통영 5년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