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은 떴을 때, 가장 아름답고 화려하다. 

달의 그림자는 아무도 모른다. 


달이 뜨기전까지의 어둠은 보지않는다.


달이 뜨기전 열심히 노력하고 자신을 갈아넣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할것이다. 


그 사람들의 존재는 알 수 없지만 

그 사람들의 결과를 우리가 함께 축복하며 

고생했다는 말을 해주며 서로가 서로의 

달과 그림자가 돼주자. 


어느 순간들 마다 빛나지 않은 순간은 없으니까 



경쟁률이 어떻고 저떻고를 떠나 지금도 묵묵하게

자신을 빛내기 위해 열심히 사는 너 빛내기를 바란다. 


넌 그림자고 빛이다. 마무리 잘 해보자. 


막차 막차하지만 항상 첫차가 막차가 될 수 있고

막차가 첫차가 될 수 있다 사람마다 다르니

그러니 남들 말에 휘둘리지말고  전진하라

그리고 후회없이 비추며 살아가자.


* 인류애가 떨어지는 현실이 슬프지만 인류가 있기에 

애정이 있어서 쉬는시간에 담배는데 달이 이뻐서 끄적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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