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도 극좌도 아니다


그저 윤석렬은 검건희를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에 계엄을 터트리고

건희를 위한 건희에 의한 건희만에 나라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건희의 비리를 덮고 건희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서 내란 일으킨거라고 생각함. 그저 동네에서 술좋아하고 먹을거 좋아하는 순수한 아자씨 대통령으로 새워놓고 민주당이 ㅈㄴ게 괴롭히고  극우들은 옆에서 바람넣고 건희는 석렬이  옆에서 바람넣고 자기가 이용해 쳐먹고


근데 왜 대체 이런 사람 사형때리냐? 다들 진실을 알면서

왜 극우들은 계몽령이라고 간첩들 잡을라다가 실패한거라고 ㅇㅈㄹ

극좌들은 전쟁일으킬라고 ㅈㄹ했다고 개 ㅈㄹ쳐함. 국허질서 문란은 맞으나 계속 그걸로 트집잡고 괴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