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삭해서 생각해보는데


아까 뭐라했지 곰팡이 나는 고시원에서 말할 사람이 없어가지고? 인생 패배자라고 했나? 엠생이라고 좆된거라고 그말하던데?


그거 보고 걍 솔직하게 뭐라 할까 가소롭다랄까?


뭐;; 내가 아무리 좆되도요... 니는 나한테 안되거든여^^;;;


솔직하게 나도 그렇게 깝치면서 살지는 않은데 니년이 공무원을 하든 무엇을하든? 


니년이 일찍들어가서 몇년 빨리 일해도 생애소득으로 저한테 안된답니다? 아시겠어요? 전 첫시작을 해도 남들보다 잃어버린 몇십년 일찍 합니다... 진짜 가소로워서 그래요^^


9급을 30대에 들어가면 솔직하게 교순소가 아니라면 난 그냥 무난한 인생이라 생각합니다... 교순소를 30대에 들어간다? 그건 좀 실패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