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들 가끔


그때 뭐라했지? 예전에 필떨? 장수생? 약간 조롱식으로 놀리던데


그럼 역으로 물어봄ㅋㅋ


저렇게 조롱하는 사람들의 태도는 수험생들을 필떨 장수라고 자극해서 잘되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공시란게 100명중 약 합격률이 3~10%정도거든?


근데 강사 커리마다 각각 다르고?


자기 커리 따르고 듣는다고 냉정하게 다 합격하는건 아니자나? 솔직하게 말해서?


근데 저런 식의 태도는 뭐라할까? 병주고 약주나? 약주는것도 아니저건 조롱일것이 아닌걸까? 멕이는거고 ㅋㅋ


저런 부류의 강사는 솔직하게 냉정하게 말해서 수험생들이 자기 강의 믿고 따랐는데 그럼 본인들이 장수생 만들지 않게 노력을 해야죠;;(꼭 이 부류들의 사람들은 대다수 수험생 책임으로 돌릴려고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임) ---> 오히려 합격생들 보면 내가 가르치고 그랬으니 내새끼나 다름 없지 내거 들으면 무조건 합격!!!! 


필떨하면 열심히 안했네 니책임으로 손절;; 


저런 강사들은 장사치에 불과해서 먹버용임ㅇㅇ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