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ㅅ 모고 235 나오기전에도 좀 지친 상태였어서 예전보다 공부를 덜 하게 되니까 휘발 때문에 걱정했는데 ㄹㅅ 235 뜨니까 좀 자만하게 되고 겨우 모고 두개 본 것 중에 하나 235뜬거 가지고 나도 모르게 공부를 좀 9-12월 사이보다 덜 하게 되는게 느껴졌음 

그래서 오늘도 자만하게 되다가 이러면 안되는거 알고 스카에 1시부터 도착해서 5:50-7:00 이 때만 저녁 시간으로 한시간 쉬고 밤 12시까지 50분 공부 10분 휴식 이런식으로 하니까 내가 정했던 양들 다 끝냈더라 

셤도 19일 밖에 안남아서 이제 다시 스퍼트 올리면서 빡공 할 예정임 그래서 집에 폰을 두고 스카에 가느라 순갤도 안들어오고 밖에서 빡공하고 옴 

난 모의고사는 ㄹㅅ만 볼 생각이야 기출 최판만 계속 회독 돌리고 가게 셤 전까지는 

ㄹㅅ 4회도 나중에 풀고 갈라고 아무튼 다들 화이팅하고 이번에 같이 붙자고 다들 고생했다 잘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