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독서실처럼 개인실 같은 곳이 있는데 아홉자리밖에 없어서
자리 잡기도 힘들고 공부만 하는 곳 이여서 ㅈㄴ 조용함
시발 근데 어떻게 하나같이 내 옆자리는 빌런만 처 있냐
내부에서는 음식물 섭취불가는 시발 ㅈㄴ게 당연한건데
이 씨발 틀딱 새끼들은 공공장소 개념이 예전 버스에서 담배피던 시절에 처 멈춰있나 새우깡 까 처먹고 있노
개빡쳐서 문 열어서 할아버지 4번 부르고 했는데 잘 안들리셔서 그런가 어깨 살살 톡톡 하고 할아버지 하니까 깜짝이야 ㅇㅈㄹ하길래
여기서 드시면 안됩니다 나가서 드셔요 하니까 나갈거여 하시길래
다시 자리 돌아가니까 그 상태로 10분동안 까드득 소리내면서 처먹다가 나가시네
경찰 되기도 전에 깜빵가겄노 진짜
참아야지 우짜겠노 힘내자
어찌 참노.. 속에서 진짜 분노가 ㅈㄴ게 오른다 나 경찰 못할려나 이 개그지같은 성격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