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할때는
1. 내 강의 듣기만해도 만점.
2. 내 책에서 다나와.
3. 내 커리만 따라오면 됨. 등등
이렇게 광고하듯 하지만.
실제 강의는 수단,선택일 뿐 공부를 마무리 짓는건 너임.
결국 시험당일 OMR 카드에 컴싸표시는 너가 하는거임.
시험 어렵게 나와도
출제자들 뭐라뭐라 하면서 잠깐 편들어 주어도 결국 결론은 성적이 부족하면
다시 내커리 들으면서 빨리 다음차 (내년) 시험 준비 철저히 다시 한번 시작합시다. 이거임.
과거 옛날에는 책 두께
2,000페이지 넘게 만들고
자기책에서 다 나온다는 강사들도 있긴 있었데
형사법은 지금도 2천페이지 가깝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