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차 40 90 70 맞아서 200나왔고

이번 1차 37.5 60 67.5 맞아서 165 이렇게 나왔음


평소 모의고사는 형사법은 8회분 평균 90가량이었고

헌법도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고 경찰학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시험장 들어가니까 헌법 첫페이지부터 머리 뜨거워졌음


그대로 멘탈관리 안되고 시간조절도 실패해서 다시봐도 이건 도박이거나 틀렸겠다 싶은 것 빼고 맞출 문제도 상당수 놓친거같은데


뭔가 어디서부터 뜯어고쳐야할 지 감이 안잡힘

이번 준비는 작년 2차에서부터 기출위주로 잡아갔는데

올해 2차까지 다시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다시 기본기부터 잡고 들어가는 게 맞는거겠지? 기본기가 지금 없어서 대차게 고꾸라진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