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계속 미사일을 발사하는 이유
미국 트럼프가
김정은 만나고 싶다고 하면서도
한미합동 군사훈련등으로
북한을 계속 자극하며 위협하고 있다.
북한이 전에는
북한 비핵화 북미협상이라는 명분으로
철부지 트럼프를 이용
북한 핵개발과 핵보유국임을
전세계 알리기 위해 이용했다
지금은 북한이
미국 본토를 핵타격 할 수 있는 능력을
이미 갖추었고
미국이 북한을 침공할 가능성이 거의 없고
북미간 경제협력이나 무역도 거의 없는 상태에서
김정은이 트럼프를 만나줄 이유가 없다.
김정은이 트럼프 만나봐야
경제 제재는 풀지 않고 약올리며
재수없게 북한비핵화 개소리나 할텐데
뭐하러 만나는가
달러도
이제는 중국 위안화나 러시아 루불화로
대체가 가능하고, 무역대금을
위안회나 루블화로 결제하면 그만이다.
북한은 핵무력을 완성했으니
앞으로 중국과 러시와와 경제협력을 통해
경제발전에 올인할 것이다.
북한 김정은은
트럼프를 더이상 만날 이유기 없다.
미국 트럼프가
북한 핵이 두려워
불확실한 공포와 불안을 없애고자
북한이 미국을 핵공격하지 않는다는
약속이라도 받아내려고
김정은을 더 만나고 싶어 한다.
북한과 미국이 핵전쟁 한다면
두 국가는 같이 망한다.
그럼 북한 보다
천배, 만배 더 많이 가진 미국이
더 큰 피해를 입고, 손해를 감수해아 한다.
그래서 미국은 북한을 두려워한다.
트럼프가 김정은을 만나려면
북한 적대시, 악마화, 남북이간질, 편가르기,
이중잣대, 북한 피해 보상, 내정간섭,
인권시비,자유시비,민주시비,북한자극,
기독교침략등을 모두 멈추고,
미국이 한반도 분단 시킨것과
한국전 당시 핵공격 협박과
항공기를 이용한 네오팜탄 대량 폭격으로
대량 파괴와 학살 시킨것을 사과하고,
북한의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에 대해
북한이 조사하고, 북한 법원이 판결하고,
미국이 모두 배싱하고,
북한 경제재제와 한미합동 군사훈련을
모두 중단하고, 종전을 협정하고
북한과 미국간
화해와 평화, 협력과 발전을 위해
국교를 정상화 하고,
트럼프가 김정은을 만난다면
김정은은 트럼프를 만나줄 것이다.
미국 트럼프는
앞에서는
김정은을 만나고 싶다고 말하면서
뒤로는
북한을 자극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계속 제제하고 공격하며
이중플레이를 하고 있다.
북한이
이런 사악한 미국 트럼프을 믿는다면
북한은 바보가 되는 것이다.
북한은
미국의 잔인하고, 비열하고, 야비하고, 속이는
국제정치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미국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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