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응우옌 특유의 썩은내 나서 상종하기 싫은 나머지 티내버림 걔가 야가..때요? 이지랄하길래 표정 구기고 예? 예? 하니까 하.. 한숨쉬고 다른 거 하더라고(생각해보니 야간 어때요 인듯) 근데 내심 미안하다가도 앙심 품고 나 엿먹이면 어쩌지 걱정됨 자전거 타고 출퇴근하는데 몰래 바퀴에 구멍낸다던가 안장에 압정 박아둔다던가 해서 나 죽이진 않겠지?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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