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응우옌 특유의 썩은내 나서 상종하기 싫은 나머지 티내버림
걔가 야가..때요? 이지랄하길래 표정 구기고 예? 예? 하니까
하.. 한숨쉬고 다른 거 하더라고(생각해보니 야간 어때요 인듯)

근데 내심 미안하다가도 앙심 품고 나 엿먹이면 어쩌지 걱정됨
자전거 타고 출퇴근하는데 몰래 바퀴에 구멍낸다던가
안장에 압정 박아둔다던가 해서 나 죽이진 않겠지?

2fbcc323e7d334aa51b1d3a24780696f5f8d01110b9c6cab661e035f0c39fcc85b388d49f8877f717d06eb827010f76e8c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