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합한 남경들아 방심하다 훅갈까바 걱정해서 하는 말이다. 시험장 쪼꼬미 멸치 여경들이 뭐 담이나 넘겠어? 하는데 담은 왠만하면 다 넘는다.


저번에도 말했는데 작년1차 준비할때 2월까지 1000미 3분 초반 필떨 후 4월에 준비하다 다리 수술로 운동x -> 재활하고 12월에 체력학원 다니고 1월 첫측정 4분30초 2월 중경가서 측정 4분 초반. 시간만보면 뭐야 붙었네? 이럴거 같지?? 줜나 힘들다. 다리 안움직이더라. 참고로 페이스 조절 진짜 잘해라


니들 떨어진다가 아니라 만만하게 보고 필기 열심히하느라 운동 안해놓은애들 상대로 하는 말이야. 평소 채력 좋은 애들은 심폐제구력은 회복 금방하니까체학 못잡으면 무조건 런닝 뛰고 밀당 경험 없으면 체험만 같은거있으면 돈주고라도 한두번씩 무조건 해봐라. 

근데 애초에 돼지거나 멸치거나 하는애들은…모르겠다 알아서 ㅎㅇㅌ하고


작년시험이였으면 넉넉하게 붙었을 놈들이 통합되서 자리뺏기고 채력 떨어지면 억울하잖냐.


나는 101로 튀어서 현재까진 배수 넉넉할거 같다만 괴물들과 싸우려고 3분대찍으러 낼부터 체학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