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넘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맨날 공부한다고 뻐팅기면서
경찰 그게 뭐라고 부모 긁어놓더니
250점 만점에 150점?
형사법이 뭐 60점?
그래놓고 시험이 어렵다고? 집에서 쳐 울고 있으면서
역으로 부모한테 화내는 새끼들 있냐?
부모도 사람이다
60넘어서 이제 은퇴할 나이 가까이 된 노인이라고
자식한테 용돈 받는거 바라진 않아도
자식새끼가 몇년 공부해서 60점 쳐맞고 집에서 질질 짜는걸 어떻게 바라봐야 하냐?
그런 인간이 있다면
진심으로 자신을 돌아봐라
열심히 했다면 나올 점수가 절대 아니니깐
이제 할게 없어서 시험에만 매달리는 삶을 살지는 말아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