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에 대학 졸업하고 들어와서 아직도 못 붙고 있다.

난 이제 더이상 미련이 없다

다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고 나처럼 되진 말아라


난 걍 고향 창원으로 내려가서 중소라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