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에 도전했다가 취직하면서 포기하고 


그래도 경찰하고 싶어서 다시 돌아와서 100만 원 짜리 


26년 2차 프패를 끊었다. 


그리고 6개월을 공부했는데 1차 시험 자신이 없어서 


응시만하고 셤장 가는 대신에 형법을 조졌다. 


그런데 프패를 갱신하려면 성적표를 제출해야 하는걸 까먹었네..


오늘 학원에 전화해서 빌어봤는데 


갱신은 절대 안된다는 말과 동시에 힘이 쭉 빠지드라..


정말 뼈져리게 후회하지만 어쩌겠냐 내 잘못인걸..


그냥 그저 ㅅㅈ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