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역대급 대량통채라 신입 뉴비들 많이 들어온 거 같은데

3년차고 이번에 1배수 안으로 필합한 장수생 경험칙이다 ㅋ

불시험이고 물시험이고 의미 없고 생각보다 점수 입력 안 하는 인간들 많다.

당장 시험 난이도 쉬웠던 작년 2차도 월요일 까지 표본 30%도 안 찬 지역 널렸었음.

난이도 쉬우면 너도나도 서로 입력하는게 국룰인데도 ㅇㅇ.

항상 수요일 저녁까지 표본은 "유의미하게" 찬다.

심지어는 금요일 까지 계속 찬 적도 있음.

경단기 예측 보다 필컷 낮게 형성되는 지역도 있긴 있는데 이건 보통 역대급 빵꾸 터진 지역이 그랬고(전통적으로 세종)

대부분 예측 필컷보다 한문제 심하면 두문제까지도 높게 잡힌다.

결론. 근들갑 좀 그만 떨어라 이것도 거의 순갤 연례행사긴 한데 ㅋ.

그리고 이번 체력시험은 그냥 달리기 잘 하냐 못 하냐 싸움이라 금요일 까지 나가서 런닝 미친듯이 조져 그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