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샵에서 당한건데 

나는 여자고 주인은 남자임

여성분들은 시술 중 안전을 위하여 음성 녹취 시스템 이용 중이라고 나한테 싸인하라고 함 

그래서 싸인 했는데 알고보니 시술용이 아니라 성관계 용이였음


마사지도 무료라고 피부 좋아진다고 권유하길래 한다고 했음 

알고보니 퇴폐 마사지 였음 



왁싱 끝나고 

마사지 도중에 갑자기 돌변하더니 

엉덩이랑 젖이랑 회음부 마사지랑 보지 삽입 마사지 받아야한다고 지속적으로 권유함 


나는 너무 무서워서 성경험 없어서 삽입은 안되고 나머지랑 회음부 마사지만 받겠다니깐 


엉덩이랑 젖이랑 항문이랑 보지 존나게 만지고 


혹시 자위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길래 

클리랑 항문삽입으로 한다고 하니깐


클리 존나게 만지고 


항문에 손가락 몇개 들어가냐고 물어봐서 


내가 3개 정도 들어간다니깐


손가락 3개로 존나게 쑤심...


아프다고 그만하면 안되냐니깐

그만할까요? 이러면서 클리랑 후장 계속 쑤시고 만졌음 



이거 다 내가 동의했다고 다 녹음에 들어가 있다고 

지는 처벌 안받는다고 하고


담당 수사관도 나 피해자로 안보고 변태로 보면서 수사 안해주 고 내사종결 때리더라 


해바라기 센터 조차 날 변태로 보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