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는 일단 205맞음
기출회독 같은 책으로 계속 돌렸는데도, 틀리는 문제 계속 나오고
이거 알았는데 왜 까먹었지 이러면서 불안함이 가시질 않음.
시험기간 D- 00 숫자가 줄어들 수록 '기출 최판말고 뭘 하는게 효율적일까' 싶고
시험 진짜 2~3일 전에는 어떻게 마무리 할 지 고민 ㅈㄴ되고
시험 전날에는 시험장 아침에 뭐 가져가서 봐야할지 존나 고민됐음
시험중에는 소거법으로 풀어도 자꾸 이지선다로 귀결돼서 대가리 깨질 것같고
이번 시험 ㅈ된 것 같은데란 생각 듦 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필컷 끄트머리로 붙으려나 싶었는데
채점해보니까 고배수라서 좀 놀람
다 똑같은가 보네요 ㅋㅋ 전날에 뭐뭐 챙겨야하는지 부터 오지게 신경쓰이고 결국 당일날 몸살 걸렸습니다
나도 ㅋㅋㅋㅋㅋ시험치는주에는 뭘해야할지몰라서 모고말고는 책펼치지도않음 그리고 시험치고 ㅈ됐다싶었는데 고배수 ㅋㅋㅋ
나도 머릿속이 완전 백지되고 겁나고 이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