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학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었음.
운동하면서 서로 인사하고 대화를 나누던 사이였음. 그러나 번호를 몰랐음. 물어보고 싶었지만 까일까봐 못물어봄
근데 단기 시작하고 다시 만남. 그 사람은 내 다음시간인데 내가 이때 아니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것 같아서
전화번호 물어봄.
그리고 물어본 당일에 서로 이름, 나이 물어보고 쉬려고 하는데
나한테 카페 가실래요 라고 하길래 좀 고민하는 척 하다가
미친놈처럼 날뛰면서 나갔음.
그리고 2일 연속 점심,저녁 같이 먹고있는데 이 식사도 다 상대가 먼저 먹자고 함.....
이게 호감이 어느정도 있어야 가능한거지?
수석
텔ㄱ
정신 차려라 임마. 체력, 면접에만 올인해도 불안해 하는 애들 천지인데 딴 데 신경쓰노?
고소각 빌드업이다 조심해라
경쟁자 제거 삐빅
섹스? - dc App
강제추행, 준강간 판례인데 사실관계 앞 부분 적어논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