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학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었음.


운동하면서 서로 인사하고 대화를 나누던 사이였음. 그러나 번호를 몰랐음. 물어보고 싶었지만 까일까봐 못물어봄


근데 단기 시작하고 다시 만남. 그 사람은 내 다음시간인데 내가 이때 아니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것 같아서


전화번호 물어봄.


그리고 물어본 당일에 서로 이름, 나이 물어보고 쉬려고 하는데


나한테 카페 가실래요 라고 하길래 좀 고민하는 척 하다가 


미친놈처럼 날뛰면서 나갔음.


그리고 2일 연속 점심,저녁 같이 먹고있는데  이 식사도 다 상대가 먼저 먹자고 함.....


이게 호감이 어느정도 있어야 가능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