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후기 보니까 조용히 자기 1인분만 하고 가면 된다해서 일부러 화장도 안하고 마스크끼고 츄리닝입고 갔는데 조끼입은 사람은 10분에 한번씩 와서 모르는거 있으면 자기한테 물어보라면서 계속 말걸고 한 40대?쯤 되어보이는 아저씨도 계속 사적인 질문하고 젊은남자 한명은 밥먹으러갈때 길 알려준다고 자기랑 같이 가자면서 또 말검 아니 쿠팡에서 다른 사람 신경안쓰고 자기일만 하면 된다며 ㅡㅡ 개빡침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