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도약계좌 매달 70만원씩 직장인 아님에도 불구하고 매달 1년 가까히 넣고 있는데 솔직히 ㅈㄴ 빡셈(직장인 아닌 이상)--->이거 순수 내가 넣은거 도움 없이;;
물론 ㄱㄷㅎ이 순시판에서 스타강사니까 가깝게 봐주겠다는데 2천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바꾼것도 좀 양아치인듯? 그 기숙사 사용하면 2천만원인가? 잘모르겠네;;
물론 합격하면 그만한 가치있다고 ㅈㅇ하는데;; 난 솔직하게 저거 부모 돈으로 하는게 아닌가? 그 용도 예전에도 말했지만 저거 금수저가 하는듯;;; 어차피 할사람은 함ㅇㅇ
근데 저거 생각보다 꽤 큰돈이긴함 물론 나도 노량진 관리반 간적 있지만..
강사도 바쁘겠지만? 약간 유기하면서 독서실 다니면서 사람 유기한다? 그러면 관리반을 다닐 필요가 있나? 애초에 학원 관리반이 그거임 내가 공부 습관기르는거 앉고 잠자면 깨워주고 그런거
난 진짜 공부방법을 모르니까 간거지만 정말 끌어주는것도 없고 결국 5개월 공부하고 날리고 욕만 쳐먹고 감정의 골만 깊어지고 엿먹인 강사봤으니;; 큰 상처를 받았지;;
난 이제 노량진 두번 다시 안감 ㅇㅇ 갈필요없음 관리반 그거 대다수 저런 형태일것 내 마음가짐에 다른거지
아 물론 ㄱㄷㅎ이 옆으로 관리 해준다해도 2천만원 1천만원 선넘었지;; 차라리 시발 그돈으로 청년도약 계좌 넣고 말겠다 저거 만기하면 30대 초에 직장만 다녀도 난 맘만 먹으면 2억 만들수 있거든ㅇㅇ
그니까 니같은 사람들은 욕할 거리가 많고, 의지박약인데 돈넣고 해볼랭 하는 애는 괜찮은거임.. 1,000만원 2년 월 40만원 학원비 / 2,000만원 2년 월 80만원 방값 40포함 느낌으로 보면 막 나쁜 조건은 아님. 보통은 40씩 야금야금 뜯어가는 느낌인데 저건 한방에 내라 하니까 돈미새소리 듣는거 따지고보면 나쁜조건은 아닌데 또 좋아보이는 느낌은 아니라 개웃긴상황ㅋㅋ 불합하면 돈 돌려준다잖아 6개월컷하면 그냥 꿀꺽하겠다는거고 그게 괘씸하면 안하면 되는거고
난 안함 어차피 대환아 할사람은 한단다 걱정 ㄴ
그거 검찰직도 있다면서 진짜 검찰직 하는 애들도 대단하노;;
아니 예전에도 말했는데 아니다.... 됐다 많이 하세요
@한녀 좋아(211.36) 야이 십련아 나도 저거 안좋게 보는 사람중 한명이긴한데 천만원정도는 넣고 6개월이라도 빨리 붙으면 좋은거 아니냐? 반년 월급받으면서 그지처럼 살면 저거 뽑고도 남는다 임마
@순갤러1(115.138) 아니 하라고 어차피 할사람은 한다고 어차피 이글 누군가 신고해서 삭제되겠지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