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기고 이쁜사람은커녕 그냥 최소한의 ㅍㅌㅊ정도만 되는와꾸의 남자여자조차도 없음 전부 면상 어딘가 하자있어보이는애들만 도서관에 드글드글하던데 도대체 왜 잘생기고 이쁜애들은 도서관에 안보이는걸까? 아주 간혹 있더라도 대부분 하루 잠깐 나오고 그담부턴 안보임 도서관 오래다니면서 느낀 유일한 의문점임 왜 도서관에 오는 사람등 면상은 다 빻은걸까
다들 안 꾸미고 츄리닝 차림이라 그런 거 아니냐?
딱 보면 쟤는 아무리 꾸며도 ㅍㅌㅊ도 안되겠다 견적 나오잖아 명품을 휘감아도 하나도 안어울리는 느낌 그런거
몰랐냐? 시립도서관 그 지역 정신병자들 집합소 인거
잘생기고 이쁜애들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 ㅍㅌㅊ정도 되는 애들은 도대체 어디서 공부하노? 대학도서관에 있나
학교근처면 학교도서관이나 과방 빈강의실이나 라운지에서 주로 공부하고 근처스카에 시간권이랑 사물함만 끊어두고 왓다갓다하면서 다니든데
이거 나만 느끼는거 아니지? 진심 시립도서관 들어가보면 할배들은 그렇다쳐도 젊은 2030들 와꾸 보면 진짜 와 쟤네는 공부로 성공하는거 아니면 답없겠구나 싶던데
다른사람들도 너 보면서 그렇게 생각하긴 할거야
다들 도서관에 책보러 간다 생각하지 남 외모 품평하러 가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하지 가는 사람들도 그렇고 냄새나 행동으로 민폐만 안끼치면 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