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뒤져서 손톱깎이랑 라이터까지 걸러내는게 도대체 무슨 근거로 가능한거임?


행정상 즉시강제냐?


불심검문을 하는데 협조 안해주면 이 길로 못 지나간다고 하는게 우리 법에서 정하는 불심검문 방식이 맞는겨?


고작 4만명짜리 행사에 경찰관들 마치 혼잡경비 처음 하는거마냥 난리 부르스를 떨었는데 도대체 도보로 걷는 시민들을 일괄적으로 전부 금속탐지기로 돌릴 근거가 뭐임?


불심검문 시 조사도 흉기 소지 여뷰 확인에 필요한 범위에서 해야 하는거 아님? 그리고 거동수상자 범위를 너무 확장해석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