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뒤져서 손톱깎이랑 라이터까지 걸러내는게 도대체 무슨 근거로 가능한거임?
행정상 즉시강제냐?
불심검문을 하는데 협조 안해주면 이 길로 못 지나간다고 하는게 우리 법에서 정하는 불심검문 방식이 맞는겨?
고작 4만명짜리 행사에 경찰관들 마치 혼잡경비 처음 하는거마냥 난리 부르스를 떨었는데 도대체 도보로 걷는 시민들을 일괄적으로 전부 금속탐지기로 돌릴 근거가 뭐임?
불심검문 시 조사도 흉기 소지 여뷰 확인에 필요한 범위에서 해야 하는거 아님? 그리고 거동수상자 범위를 너무 확장해석한거 아니냐?
내 삥 뜯어간거 지금 달라히면 안되려나? 지금은 29살임나 좆고딩때 찐따출신이라 맨날 삥뜯겼는데 씨발련들지금 다른 사람들 지갑 몰래 훔쳐서 천원 만원씩 가져가는 것도 지겨움ㅇㅇ저번에 지갑 훔치다 걸려서 관리사무소까지 갔다옴왜 경찰이 안왔냐면 아파트 헬스장에서 지갑훔치다가 걸렸거든?근데 내가 울고불고 경찰이 꿈이라면서 무릎꿇고 비니까 지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