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싸움 ㅈㄴ 좋아했음


기억에 남는게 중딩때 징계위에서 아빠가 한말인데


서열정리는 동물의 본능인데 어렸을땐 싸우면서 크는거다


이말이 ㅈㄴ 감동.. 걍 병원비 다 내주고 경징계로 끝남


지금도 격투기 덕후고 마초 아빠 영향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