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열심히 따라가고 있는 커리큘럼이 바로 ‘모두경’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어떤 강의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여러 후기들을 비교해보고 모두경을 선택하게 되었고 지금은 그 선택에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직접 공부해보니 왜 많은 수험생들이 모두경을 추천하는지 확실히 느끼고 있어요.
먼저 모두경 교수님들의 강의는 전체적으로 ‘수험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출제되는지, 어떤 부분이 반복되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해 주셔서 공부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덕분에 막연하게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공부가 가능해졌습니다.
김승봉 교수님의 경우, 핵심을 정확하게 짚어주는 강의 스타일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방대한 내용을 전부 다 가져가기보다는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과 출제 포인트를 중심으로 정리해 주셔서 학습 효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특히 기출문제와 연결해서 설명해 주시는 부분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문제 적용 능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었습니다. 헌법이나 형사법처럼 양이 많은 과목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을 해주신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공병인 교수님의 강의는 이해 중심 학습에 큰 도움을 주는 스타일입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들도 사례를 들어 설명해 주셔서 훨씬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고, 단순 암기가 아니라 ‘왜 그런지’를 이해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특히 헷갈리기 쉬운 부분들을 반복적으로 짚어주셔서 실수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시험장에서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모두경은 교수님마다 강점이 뚜렷해서, 여러 강의를 함께 들으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점도 매우 큰 장점입니다. 커리큘럼 자체도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순서대로 따라가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전체 흐름이 잡히고, 공부 루틴을 만들기에도 좋았습니다. 혼자 공부할 때보다 훨씬 덜 흔들리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매일 모두경 강의를 기준으로 공부 계획을 세워 실천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정해진 강의를 듣고, 그날 배운 내용을 바로 복습하면서 노트를 정리하는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점점 쌓여가는 노트를 보면 스스로도 뿌듯하고, 그만큼 실력이 쌓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도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모두경으로 공부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꾸준함’입니다. 예전에는 방향을 잡지 못해 공부가 끊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커리큘럼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루틴이 형성되어 하루 공부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점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모두경 커리큘럼을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단순히 강의를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반복 학습과 기출문제 회독까지 꾸준히 이어가면서 실력을 확실하게 끌어올리고 싶습니다. 수험 생활을 하면서 강의 선택에 고민이 많은 분들이라면, 저는 망설임 없이 모두경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직접 경험해보니 확실히 시간 대비 만족도가 높은 강의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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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쓰면 60일 연장해주지 - dc App
후기한번에 60일연장임? 난 강의후기 1개씩 5일이래서 한 20개쓴거같은데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