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하면서 느낀 게 있음
노는 애가 나 괴롭히는 게 아니고, 일진들도 말은 통하고 잘해주기도 하던데
찐따 새끼들은 내가 목소리 작고 말도 없고 하니까 나 괴롭히더라
직장 내 괴롭힘 대다수는 이 찐따 새끼들임.
"난 이번엔 강해지겠어. 지지 않아!"
이 지랄하면서 그 대상은 지보다 만만하고 약한 사람들 뿐이고, 상사에게나 강한 사람에게는 도전 안 하고 굽실굽실거리더라
일진,찐따 둘 다 강약약강이지만, 제일 심한게 찐따,지적장애인이고, 그 다음이 일진인 거 같음. 일진도 한 수 접을 수준임
특히 일진 중에서 왕따,학폭 피해자 출신이 절반이라는데, 이 새끼들도 강약약강 쩜. 이 새끼들은 근본이 왕따,찐따니까 찐따,지적장애인이랑 같이 묶여야 하는 애들임
개소리하지말고 책펴
네
찐따들이 힘없어서 찐따인거지 착한게 아니지 돈없는 그지들이 권력없어도 더 진상많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