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노량진이 실강의 메카 성지라고 알고 있는데;;
강사들 사이에서관리반 얘기 나오난거 보면;;
하긴 내가 23년도에 ㅎㅋㅅ 방문했을때 거기 그냥 실강상태만 유지한다고 그랬고;; ㅁㄹㅇㅈ도 ㄱㄷㄱ도 다 실강인데
최근에 알았는데 이제 관리반 얘기 꺼내는거 보니까 그런 추세로 바뀌는듯ㅇㅇ;;
아 근데 솔직히 실강이 인강이랑 뭐가 다르노;; 실강은 1배속 듣지만 인강은 1.2~1.5배 배속해서 들을 수 있는 장점인데
그럼 누가 실강을 가냐구;; 걍 똑같은데 ㅇㅇ
그때도 내가 점수 존나 개판이라 상담 받을 학원들 대다수 대책은 없고 실강들어라 그말 나왔을때부터 니가 열심히 안해서다 그런말 나오는거 보고 여기 노량진 있을 필요 있나?
걍 진심 접을까? 속으로 그 생각했는데;; 그 원인 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난 그냥 저 사람들한테 학원비 내주는 그냥 수강생일뿐;;
근데 결국 그사람들 영업방식이 똑같음 여기 안와도 된다 ㅇㅇ잡지 않는다고 근데 갈생각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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