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있었지 요즘은 그냥 멍함
왜 공부했지 그냥 일이나 할걸 싶네
이번시험보러가니까 그냥 다 동사무소에서 일할거 같은 애들뿐이고
제복뽕이라 좀 멋지다 했는데 몸만 망가진거 같고
그냥 운동을 좋아하는거지 경찰을 좋아하는것도 아닌거 같음
다른일이나 할란다 합격도 못할거 같고 여초화 될듯 공무원들도 주변에 많아서 시작했는데 돈을 못벌어서 좀 음침함
돈 잘버는거 부러워하면서도 아닌척하면서 뒷이야기 엄청한다 아무래도 꼬름한 애들이 안나가고 30년 버텨버려서 쉰내가 ㅈㄴ나는듯
같이 일하기 싫어 들어가서 보면 주변에 보일거임
합리화아닐까
왜 있긴. 니가 사회생활을 안해봤으니 공무원 뽕이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