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분위기 어떻습니까?
본인 지방광역시 출신인데 10년 전엔 광역시청 인기가 좋았는데 그래서 청간교류도 대기인원 많았고
그런데 요즘은 청간교류 대기인원이 많이 줄어듦 세종만 줄이 길고
지금은 인구절벽도 현실화되고 그런가 고향지역도 가보면 분위기 안 좋은걸 느끼고 그와중에 부동산만 그나마 역세권 같은 곳 보면 6억 이상 이러는거 보면 지방에 대기업도 없는데 누가 그 수요를 받아주냐 ㅅㅂㄹㅇ 그러고 생각이 절로 드는데
암튼 실생활 및 근무할만 하신가요.
고향 가고 싶기는한데 나이 먹으니 친구들도 멀어지고 부모님 계신거랑 어릴 적의 추억 빼면 그냥 힘들어도 지금 있는 근무 지역 비비다가 집 얻는게 맞냐는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광역시나 광역시급 되는 곳들은 지금 집값 꼭대기층임 ㄹㅇ 특히 전주같은 깡시골 지금 공급없어서 집값 수도권이랑 비비더라 ㅋㅋㅋㅋ
대기업 많은 창원은 12억함
어디가도 힘들겠네 진짜 에휴
부산이면 광역시 1티어는 되냐? - dc App
광역시가 한두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