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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도 기억해;;

내가 국어 영어 그때 좆밥아니다;; 나 땀흘리면서 풀었다;; 그것도 시험장에서 시간 맞추고 영어 30분 국어 35분ㅇㅇ;;


아 시발 내가 그때 시험장가기전에 60점대 나오면(그것도 독해만 다 맞는 다는 기준으로) 검찰직 하겠다고 그때 그말하고 갔다 엄마한테도 디시에서도;;


근데 실제 그렇게 되버리니 진짜 순시 접는것이 맞나? 아님 바꿔야 하나? 그 고민을 몇번이나 몇번이나 했지;;


바꾸면 장수할 확률이 존나 높으니깐;; 근데 생각해보면 순시도 그따 기준 3번 밖에 안남았지? 그리고 여경 늘어날게 존나 뻔한데


남경 컷에서도 저렇게 차이가 나는데;; 방법도 없고 대책도 없고;;


진심 내가 그 고민을 일주일 이상을 했다;; 저런 새끼들 또 보기 싫으니까 내가 바꾼거지;;


통채가 좆으로 보내고 그러는데;; 님아;; 그럼 교정 212명은 좆으로 보임? 여교 29명도 좆으로 보이냐구? ㅋㅋ


예전에는 순경떨하면 교정하는거라고 어느 강사든 병신같은 새끼들이 그러는게 대다수인데 왜 요즘은 아무말도 없으신지??


애초에 전요 23년이나 24년에 걍 처음부터 철경이나 교정은 붙을 확률이 압도적이죠? 왜? 그때는 열정이 있었으니깐;; 지금은 없다 순시에서 조져서 마음이 쳐졌고;; 추가적으로 공부 더 해야되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