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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나 기억하는 사람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얘기해봄;;

23년1차 점수 160점;;--> 10시간 공부하고 그 점수 맞았다고 반응


ㄱㅍㅋ는 안갔음 --> 거긴 애초에 별로 듣고 싶은 강사도 없고 이상하게 한녀들만 존나 많았으니;;(심지어 비쌋음)


ㅎㅋㅅ--> 음... 공부 방법이 틀렸네요;; 실강 다니면서? 학원 커리 큘럼그대로 하면 되요;; 내가 뭐 경간부 해경간부 필합하고 면접에서 떨했다;;(존나 사기꾼 새끼 속으로 생각하고 호응해주고 저긴 1순위로 가지 말아야지 생각했음) 그때 난 실강을 원한게 아니였기 때문


ㅁㄹㅇㅈ--> 그날 들렸지만 바로 상담 못함 그 다음날 상담 가능하다고 해서 그 다음날 왔음;; 그 칠판? 거기서 커리큘럼 소리듣고;; 10시간 해서 160점 맞았다고 그랬거든;; 실강추천함;; 근데 약간 여기 가면 뭐라할까? 나는 그냥 쩌리고;; 돈만 갔다 바치는 기계랄까?(학원비 직원비?) 좀 유기할거 같은 기분이 들었음;;


ㄱㄷㄱ--> 내 점수 듣고 가슴에 손을 얹고 공부 하셨나요? ......... 아무 말도 안했음... 그냥 저기도 실강


ㅍㄹㅇ---> 저기도 내 점수 듣고 나서 정말 심각하니까 ......... 그냥 실강 들으세요;; 그게 끝


진심 그때 저기 학원갈때 일주일전에 코로나 걸렸다고 말안했지;;

걍 안함 코로나 걸리고도 합격한 사람이 있으니깐;;


존나 그때 220~230인가? 내 점수 처참하고 존나 답이 없어서;;;;;

이러다가 진짜 좆되겠구나 하고 노량진 갔지만;;


난 그냥 저때 깔끔하게 접는게 맞았음;; 걍 학교로 가는것이...

그때 만약 내가 눈치 빨리 채서 다른 직렬 했으면...


그때 못미더웠지만 한번 믿었지만 또 점수가 개판이고 아 진짜 하라는대로 했고;; 이거 그대로면 나만 좆되는거자나;; 진심으로 진심으로 그때 직렬 변경할까? 고민하고 용기내서 말했지만;; 뭐 욕쳐먹는건 당연하지;;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저렇게 말할정도로 나오는거면 저 사람들도 일부 책임이 있는거죠;; 실패한거지;;


큰 배신감과 상대적 박탈감이랄까? 나 장사꾼이야 막무가내 식으로 나오니;; 손가락잘라서 장애인 전형치라고 하니 내 성격이 보통 그런말 들으면 욕박으면서 싸울텐데 어이가 없으니까 말을 안하고 좀 헛웃음이 생겼지;; 저 소리 하고도 니때문에 강의해야되는데 늦었다라고 짜증까지 내니;;


걍 지금 시간 지났으니까 얘기하는거지;; 나 저 사건 이후로 학원강사 존나 안좋게 봄;; 내가 유일하게 학원강사중 좋아하는 사람이 이동기 영어다;; 진짜 그런 사람 처음 봤거든 학원에서 쫒겨나고 보통 쫒겨나면 강의 안하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그 사람은 마지막까지 유튜브로 영상 올리면서 모의고사도 무료로 나눠 주는거 보면;;


그 사람 은퇴하는것이 가장 안타깝다;; 저런 사람이랑 비교하면 저런 사람이 없는게 아;; 그게 경찰순시판 시장이 존나 쓰레기구나 생각했지 ㅇㅇ


다시는 다시는 노량진 관리반이든 학원 다닐 생각 좆도 없음 두번 다시 내가 가면 사람새끼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