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들 하나같이 하는말이
-‘다들 노력해서 들어간건데 뭐가 문제냐’
-‘같이 들어가서도 노력하면 같은일이라도 할수있다’
더 최악은 먼지암?
-‘남자는 외근 여자는 내근 하면 될지않나’
-‘남자일만 있는게 아니지않나’
진짜 하나같이 개소리임
저런소리가 왜 가능하냐
한마디로 필합해본적 없는애들인거임
면접공부해보면서
‘경찰‘ 이란 일에 대해 조사하고 공부해보면
저딴말 못함
진짜 경찰은 한마디로
남자의 일임
경찰처럼 특정직직업은 더더욱
경찰은 보통 3-4교대가 대부분임
그래서 보통 이런 특정직 직업은
’순환탄력근무제‘ 무조건 적용대상임
생각을해바 너 나이 50대 이제 경사나 경위인데
아직도 지파 밤새가며 하고싶냐
퇴직때가지?
맨날 주취자 토받이 똥받이 가능?
하 그래 극단적 예시라고?
그럼 집회시위는?
안그래도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지금 700개 넘게 전국에서 집회시위하는데?
그래서 내근직으로 서로 돌아가며 몇년씩 삶의 활력순환제로
돌고 도는일을 하는건데
그 자리를 여자들이 채운다고 해바
너희 경찰 순직 병명이라는든지 그수 검색해봄?
대부분 밤샘근무로
심근경색 뇌출혈등 밤샘근무로 생기는지병이 대부분인데?
그리고 면직 비율 높은게 경위 경감 50-60대인데?
지금 현직에서도 내근은 이미 과포화임
여자가 지파근무 한평생 할까?
당장 교육받다가 현실근무해보고 현타온 여자만
대부분이고 시보 끝나자마자 내근갈려하는게
한트럭인데?
말도 안되는 얘기 매번 반복해서 얘기해서 이제 지겹다
위와같이 얘기할거면 좀 찾아보고 얘기를 하든지 해라
들어갈땐 같은일 할수 있다 들어가선 여자가 할수 있는 일도 있다 왜 말바꾸냐 하면, 인파에 숨어서 "제가한말 아닌데요?" 시전 진짜 역겨움 ㅋㅋㅋ
여자의 천성이 그런게 아닐까요? 소크라테스도 여자의 눈물 믿지마라고 하잔아요
해군출신인데 이해가 확 되네 해군도 함정 - 육상 순환으로 돌리거든, 근데 그게 여군은 배 안타고 남군만 배 탄다
?? 그럼 ㄹㅇ 말도 안되는건데 그게 경찰에서 일어날려는거구나
ㅇㅇ 말도안되는게 지금 경찰에서 일어나고 있는거임 학교 선생님도 봐바 처음에 남교사가 많고 해서 비리가 많으니 여성할당제나 다 적용해서 지금은 학교봐바 완전 여초임 근데 교육대상이 여자아이만 있음? 남자도 있자나 남자와 여자는 똑같이 교육받아야한다고 생각함? 그 정체성이? 이게 말도 안되는 흐름에 놓인게 한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