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솔직히 다른과목은 병신맞음.


찰학은 모고치면 85밑으로 떨어진적 없고 26년 1차도 87.5임


1. 요약서를 한 권 산다. 


2. ox 문제집을 한 권 산다. (일반 기출문제집도 상관 없음)


3. 하루에 소량의 파트를 정해서 ox문제에 나오는 내용을 요약서에 밑줄 긋고 핵심단어 or 바뀌는 부분은 괄호를 치던 다른 색으로 칠하던 표시를 한다.


4. 3주안에 끝낸다. (본인은 오전 4시간만 쓰면서 다른과목도 병행함)


5. 이후에 체크한 부분을 일주일에 1회독 한다.


6. 시험이 한 달 남았을 때 일주일에 1회독은 떡을 치는 상황.

-> 일주일 1회독을 유지하며 조금 일찍 나와 모의고사 + 오답을 섞는다. (본인은 기출은 빨간펜으로 유지하고 모의고사 오답은 파란펜으로 구분함)


7. 2주 남았을 때 부터 다시 볼 것을 체크하며 계속 1주 1회독 유지


8. 1주 남았을 땐 체크한 것을 보며 <1일 각론, 2일 총론 > 두번 반복


9. 마지막 하루 걍 전체 내용을 걍 대충 보면 됌

ex) ~판례 키워드는 이거지, 경직법~파트와 112신고법~파트에서 30일, 90일 차이가 있었지.


=> 본인 다른과목 병신인데 경찰학이 살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