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만든 종교와 경조사문화
(자신을 위한것)

종교을 만든이유
종교는 사람을 위해 만든것이다.
삻의 고통과 미래와 죽음의 
두려움과 공포을 줄이고
위안을 받기 위한 것이다.
깨닭음과 지혜, 힘과 용기을
얻기 위한 것이다.

신의 존재는 중요하지 않다.
있다고 믿으면 그만이다.

종교를 이용하여 
밈음을 강요하고
세뇌,췌면,중독,망상,착각,심리지배하고
저주,공포,두려움을 이용하여
갈취,착취,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기독교 목사의 감언이설에
속지마라

기독교등 남이 만든 남의 종교을
믿고 따르면 위험하다.
내가 만든 
나를 위한 종교를 믿고 따라야 한다.
종교는 없어도 그

장례식 하는 이유
죽은 사람은 더이상 사람이 아니라
물건이다
죽은 사람을 위해 할수 있는 것은
현실적으로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살아 있을때 
좀더 아끼고 존경하고 잘 해야 한다.
산 사람들이 자신들의 슬픔과 
이별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
행하는 예식일 뿐이다.

장례식을 이용 세력과 부 명예를
과시하기도 한다.
장례식은 안해도 그만이다.

부조금은
상부상조 댓가있는 품맞이다
서로주고 받는 것으로
안받고 안줘도 된다.

결혼식 하는 이유
결혼식은 서약이다.
결혼서약을 
여러사람들 앞에서 하면
참석자들은 증인이 된다.

또한 
한 가정이 탄생한 것을
축하하는 자리다.

신랑신부는
어럽게 하루 시간을 내서
교통비 부담하며 발걸음을 하고
치장하고 차려입고 
자리를 빚내고 축하해준
고마운 하객들에게 
식사한끼 대접하는 것이다.

결혼식은 
신랑신부가 주인공이고
축하받기 위해 만든 자리다.
이들이 모든 부담을 해야 한다.

부모는 제3자이다.
부모가 도와줄수는 있지만
부모가 주인공처럼 행세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못된 부모다.

경조사비는 
내는 사람의 형편에 따라 내고 ,
나중에 돌려받는다.
내지 않아도 상관없다.

경조사비는
이미 받았으면 갚아야 하고,
나중에 받을일이 있으면 하고,
그럲지 않으면 안해도 된다.

경조사비는 
상부상조 서로돕는 주고받는 것이지
기부나 공짜가 아니기 때문이다.
안받고 안줘도 그만이다.

밥값과 경조사비
성격이 전혀 다르다.
밥값은 
신랑신부가 축하해주는 하객들을 
대접하는 것으로
능력에 맞게 정하고, 부담하는 것이고,
경조사비는 
하객이 자기능력에 맞게
자발적으로 하고 나중에 돌려받는 것이다.

서로 비교하는 것은 
밥값부담을 하객들에게 떠넘기고
갈취하려는 못된 계산이 깔려있다.
여기에 넘어가지 마라